데이지소프트는 AI를 개발의 한가운데에 둔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일상의 작은 불편을 발견하고, 네 개의 제품으로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이런 한 문장에서 시작했습니다

  • Mac에서 보낸 압축 파일, Windows에서 한글 이름이 깨져요: DaiZip
  • RAW 사진을 원본은 그대로 둔 채 다듬고 싶어요: DaiLight
  • 요트와 보트를 믿고 거래할 곳이 필요해요: 마리나켓
  • 성도, 주보, 출석, 헌금을 한곳에서 챙기고 싶어요: 에벤

우리는 AI를 도구가 아니라 동료로 씁니다.

  1. 기획AI
  2. 설계AI
  3. 코드AI
  4. 검증AI

모든 단계에 AI가 함께합니다. 그래서 더 빨리 만들고, 더 오래 다듬습니다.

네 개의 제품,
하나의 스튜디오.

파일을 나누고, 순간을 다듬고, 사람을 연결하는 일. 서로 다른 일상에서 출발했지만 모두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Mac 압축 앱

DaiZip

파일은 가볍게. 일상은 간결하게.

한글 이름 그대로, Mac과 Windows 사이의 파일 공유를 더 편하게 만드는 압축 앱.

상태
다운로드 가능
플랫폼
macOS
DaiZip 자세히 보기
DaiZip에서 파일을 추가하고 ZIP 압축을 만드는 실제 화면
RAW 사진 편집

DaiLight

당신이 담은 빛에, 당신의 색을.

원본의 순간을 지키며 사진을 정리하고 다듬는 비파괴 RAW 편집 프로그램.

상태
공개 개발판
플랫폼
Windows, macOS
DaiLight 자세히 보기
DaiLight의 실제 RAW 현상 화면. 사진 라이브러리와 노출, 색온도, 대비 조절 도구
해양 거래 플랫폼

마리나켓

바다를 향한 다음 여정.

요트부터 보트, 해양 장비까지.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전문 거래 플랫폼.

상태
Windows 앱 설치 가능
플랫폼
Windows, 모바일 준비 중
마리나켓 자세히 보기
마리나켓 로고
교회 운영 플랫폼

에벤

함께하는 일에 더 집중하도록.

성도, 주보, 출석과 헌금까지. 교회의 일상을 한곳에서 돌보는 운영 플랫폼.

상태
출시 준비 중
플랫폼
데스크톱, 모바일
에벤 자세히 보기
해 질 녘의 교회 전경

사람이 방향을 정하고,
AI가 속도를 냅니다.

데이지소프트의 제품은 모두 같은 네 단계를 거칩니다. 어느 단계에서도 AI는 빠지지 않고, 어느 단계에서도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1. 1단계

    발견

    일상에서 만난 불편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는 언제나 사람이 정합니다.

  2. 2단계

    설계

    AI와 함께 구조와 화면을 여러 갈래로 그려 보고,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을 고릅니다.

  3. 3단계

    구현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쓰고 테스트합니다. 사람은 방향을 잡고 결과를 꼼꼼히 검수합니다.

  4. 4단계

    운영

    실제로 쓰면서 발견한 문제와 사용자 의견을 다음 버전에 빠르게 반영합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좋은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 제품 문의
  • 협업 제안
  • 새로운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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